2007년 11월 02일
Dance Performance <EYE>
2007. 11. 29~11.30
고양 아람누리 새라새 극장
오후 8시
일반 15,000원 / 학생 12,000원 / 단체할인(10인이상)10,000원 / 고양문화재단 회원할인 10% / 12세 이상 관람가
티켓예매 고양문화재단 / 인터넷예매 www.artgy.or.kr / 전화예매 1577-7766 (전화예매시 장애우 50%(동반1인)할인)
문의 danceeye@naver.com 031-205-4960
구상 및 안무_
공연_
미술 및 영상_
음악_
의상_
기획_
공연 참가자 소개
구상 및 안무/ 공연:
미술 및 영상/ 공연:
공연:
공연: 하재성_ 배우, 다수의 연극과 영화작업을 하다가 최근에는 움직임작업에 관심을 보이고 활동하고 있음.Project Group 'P'라는 단체를 만들어 마음이 맞는 사람들과 함께 움직임창작활동을 하고 있음.
꿈은 좋은 아버지가 되는 되는 것임.
무대 디자인:
음악:
무용음악과 영화음악, 게임음악, 애니메이션 등 소리와 다른 미디어의 결합하는 작업을 주로 하였고 실시간으로 음악적 시각적 요소들을 제어하는 멀티미디어 작품에도 관심을 가지며 작업하고 있다.
의상:
무용공연 EYE
“이렇게 집을 지으면 어떨까.
각자 자신의 연장을 가지고 자신의 공간을 만드는 거다. 바닥에 선만 긋든, 하늘 높이 마루를 올리든 각자의 몫. 함께 한 채의 집을 짓고 있다는 것을 기억하자. 각각의 공간은 다른 재료와 방식으로 만들어지고 우리는 이 공간들이 자유로이 부유하는 집에서 함께 산다.
어쩌면 집을 찾는 일은 집을 짓는 일에서 시작되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지금 여기, 무대가 있다. 관객이 있고 공연이 이루어진다.
관객은 우리가 지은 집을 본다.”
-
“나에게 장소는 무척 중요하다.
나는 나의 마음과 몸이 적합하게 느끼는 장소를 오랫동안 찾아 왔다.
시간도 다르고 공간도 다른 새로운 장소에 도착한다. 짐을 풀지만 “나의 집”은 없다.
장소의 이동에는 알맞음과 혼란, 편안함과 불편함 등의 여러 개의 시공간이 있다.
내가 찾고 있는 땅
이제는 집을 짓기로 한다.”
-
이 공연은, 안무자의 안무에서 공연자의 공연으로 안무가 전달될 때 그 전달과정에서의 의식과 몸의 작용에 안무의 초점을 두고 있다.
또한 왜 우리가 함께 작업할까? 라는 질문을 가지고, 여러 장르의 사람들과의 공동작업이 불가피한 공연작업 안에서 각각의 작업자들이 각자 자신의 작업 “공간” 을 가지면서 어떻게 서로의 창조력을 확장할 수 있는지, 그 작업방식을 찾아가는 과정을 포함하고 있다.
# by | 2007/11/02 15:03 | work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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